카라반켐핑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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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랙서스 조회 22회 작성일 2021-11-27 20:04:08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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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1 카라반을 사지 않는 이유 | 캠핑카화장실 | 캠핑카에어컨 | 이 있으나 사용을 못해 | 차박캠핑 | 차박 | 차박여행

초보캠퍼분들은 막연히 카라반이 편하기만 할 거라고 생각하십니다. 분명 편한것은 맞지만, 영상에서 제시하는 기본적인 몇가지 정도는 알고 구매하셔야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.

과거에 지인과 공유하여 카라반을 사용했었고, 최근에는 캠핑카(코치맨)과 카라반(roo 231kss)을 한강에 정박해 놓고 있으나, 잘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.(차박이 편리하여...) 이것또한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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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버TV-캠핑시행착오공유 : 카라반의 실제 오너가 된 입장에서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. (카라반을 갖고 싶어 갖게 된 건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, 저에게 넘어와 있네요.)

현재 보유카라반 : 미국식 23피트 / 공차중량 : 2.2T / 실제무게 : 약 4톤 조금 안될 듯 합니다 / 길이 약 9M / 폭 2.5M

주차 : 지인의 매장 앞에 세워놨습니다. (작년에 여의도 한강주차장에 월 20만원씩 내고 세웠었는데, 더 이상 카라반을 받지 않는다하여 쫒겨났습니다)

출발 : 견인차가 사이즈가 제법 큰 에스컬레이드이고, 카라반도 크기가 크기에, 카라반을 체결한 상태로 주유소 입장이 애매합니다.(이건 작은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) 그래서 카라반 체결전에, 반드시 주유부터 합니다.

쇼핑 : 카라반을 정박한 후, 인근의 마트를 가면 좋겠지만, 마트가 주변에 없을 수 있기에, 출발전 쇼핑을 하고, 차량에 보관해야 하기에, 차량 내부에 냉동고를 별도로 들고 다닙니다. (카라반의 냉장고는 가스와 전기로 가동되는데, 전기는 냉동효율이 떨어져, 가스로 주로 사용하는데, 가스밸브를 열고 다닐 수 없으니, 정박 후에만 사용하게 됩니다.)

체결 : 무버가 있어, 조금은 편리하게 체결이 가능하지만, 내리막 경사나 오르막 경사에 세워진 경우에는 고임목 넣고 빼고를 반복해야 해, 조금은 번거럽습니다.

이동 : 에스컬레이드와 카라반을 합치면 15미터가 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 고속도로를 한참 가다보면 뒤에 뭐가 달려 있는 지 조차 망각하지만, 국도의 좁은 길을 만나면,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. 또한, 에스컬레이드라는 무거운 차량에 엄청 무거운 카라반이지만, 옆에 대형차량이 지나가면, 스웨이현상이 발생합니다. 아마 견인차량이 에스컬레이드보다 작은 모하비 등이라면 더 심할 것입니다. (과거 F150으로 좀 더 작은 카라반을 견인할 때에도 스웨이 현상은 있었습니다. - 안전을 고려해 90km 이상으로 운행은 하지 않습니다.

언덕길 : 에스컬레이드 6200cc 차량입니다. 견인차량으로는 배기량, 수직하중, 견인력 등 F150보다도 월등한 능력을 가진 녀석임에도, 언덕길은 버겁다 정도는 아니지만, 힘이 들어가는 정도 입니다. 견인차량이 못 버텨주면 언덕길 주행시, 차량 미션 등에 무리가 상당히 갈 것으로 사료됩니다. (미션쿨러를 설치하면 냉각기등에는 도움이 되겠지만, 그래도 무리가 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)

캠핑시 : 세탁한 침구류를 차에서 카라반으로 이동합니다. / 음식물만 꺼내서 냉장고로 옮기다가, 이제는 그냥 쿨러를 카라반으로 옮겨 놓습니다. / 가끔은 쿨러는 차에 그냥 두고 음식 꺼낼때 왔다갔다 합니다 / 4면이 모두 확장되는 구조의 카라반이라, 집만큼 넓고 편합니다. / 펼쳐 놓으면 세상 편합니다. -> 이 맛이 카라반이죠 ^^

화장실 : 미국식 카라반은 대형 블랙탱크가 내장되어, 한달을 사용해도 비우지 않아도 될 정도 입니다. 블랙탱크가(똥통)100리터가 넘습니다. 하지만 비울때가 되면, 우리나라에는 블랙탱크배관을 직결해서 버릴 수 있는 구조의 캠핑장 등이 잘 없으므로, 오수통에 조금씩 옮겨 담아, 화장실에 버립니다. 그래서 ..... 소변만 봅니다.

샤워 : 샤워는 잘 사용합니다. 앳우드가스온수기가 있어, 온수를 마음껏 사용합니다. 하지만 겨울에는 동파의 위험때문에 별도의 물통에 물을 받고 12V샤워기를 연결해서, 샤워실에서 샤워합니다. 겨울에도 물을 사용하지만, 카라반 청수통에 물을 채우지 않습니다.

정리 : 침구류들 차량으로 옮깁니다. (저는 침낭 베개 등, 침구류를 카라반에 보관하지 않습니다.) / 퇴수작업(물 빼기)을 합니다. / 일주일 뒤에 다시 나가도, 물통에 이끼가 낄 것 같아, 무조건 퇴수 합니다

체결 및 다시 주차 / Go home

이러한 과정들 입니다.

기타관리
- 전압게이지를 보며, 전기 사용량을 계속 보게 됩니다.
- 해가뜨지 않으면 전기 사용에 좀 더 민감해 집니다. (저는 배터리를 증설하지 않고, 견인차의 배터리를 이용해서 충전합니다. 제 카라반 관련 영상을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)
- 동파방지를 위해 배관에 열선을 감고, 그 열선을 감당하기 위해 배터리를 증설하고.... 효율적으로 보이지 않아, 저는 현재 상태로 사용 예정입니다.
- 동호회 캠핑때 카라반을 활용하니, 이미 문이 파손되었고, 각종 손잡이 등이 파손되었습니다. 목수 된 느낌으로 아무 것도 모르는 제가, 그런 것들을 캠핑때 늘 고칩니다. 이걸 고치기 위해서, 카라반을 매달고 어디론가 가서, 이 간단한 걸, 겁나게 비싼 가격을 부르는 대로 지불하고 오는 것이 번거럽기도 하고 싫기도 해서 입니다.


가족단위 / 아빠의 희생 / 우리 가족의 편안함 / 우리 아이들의 추억 쌓기 -> 이런 감성이면서 주차가 해결된다면 카라반도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.
다만, 이 영상에서 얘기하듯이, 무조건 편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하여,
심사숙고 하셔야 한다의 경각심고취의 영상입니다.

카라반 관련 영상입니다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z65DHXIFc4&list=PLkfFPKV0H8n9Hvci5rSw35zORomD_r2h4
스타카라반 : 바버님께서 올리신 동영상을 많은 분들이 보고 카라반 구입할 때 충동적인 구매가 아닌 정말 필요해서 구매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
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.
HoKeun Nam : 좋은 영상 많은 분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것 같습니다.

그래서 영국에서는 카라반+캠핑 사이트가 각 지역에 있어 내 카라반을 어느 한 카라반사이트에 놓고 관리를 맡기고(2007년 기준 약 5000파운드 약 800만원) 그 사이트에서는

1. 임대 대행: 내가 사용하지 않을 때 (수입이 생김) 호텔이나 BnB보다 쌈
2. 서로 교환사용: 다른 사이트에 있는 다른 소유자의 카라반을 내가 사용
3. 매매: 사이트에서 매매도 해줌
4. 모든 카라반은 수도, 전기, 하수도가 연결되 있어 펜션처럼 사용가능

저는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다닐 때 비용이 비교적 저럼해서 스코트란드 에딘버러와 파리 근처 카라반 사이트에서 몇일 씩 보낸 적이 있습니다. (영국에서 7년정도 유학하며 지낸 경험입니다.)


그당시 카라반에서 묵은 아빠가 변통을 꺼내 처리하는 것을 보고 보통문제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p.s
옛날에는 자전거로 카라반을 끌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.
0516 Screen : 절대로 간과하면 안되는 점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캠핑문화가 아직 초기라서 아직 문제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데 카라반 끌던차는 밋션에 반드시 무리가 갑니다. 그래서 캠핑문화가 발달한 나라에서는 카라반 견인장치 달린차는 거의 똥값입니다. 그차의 밋션은 반드시 고장난다고 보면됩니다.
Niagara U : 우리나라 복잡한 교통상황이나 아파트 거주문화를 생각하면  현실적으로 카라반은 주차나 운전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건  맞는것 같네요. 땅 덩어리 큰 외국에서도 카라반은 주로 장박용이지 몰고 다니는 용도로는 잘  쓰지 않더라구요.  차라리 소형 캠핑카가 우리나라 실정에 더 맞는 것 같기는 하네요.

오프로드 씹어삼키려나 봅니다.ㅎㅎ!#shorts#스타모빌#모비벅스#엠퍼러#렉스턴칸#캠핑카#카라반#캠핑#모터홈#드리프트

@캠핑제국 구독~!!
드럼통 : 외형은 100점^^ 근데 ㅜㅜ 중요한건 캠핑카 라는거
현실에서 저러다가는 짐초토화되고 가구 틀리고 근데 아무리봐도
정말욕심 나는놈이네요 역시 스타모빌
아 로 : 대박이네요 와....
어니언 : 와 캠핑카로 드리프트 ㅋㅋㅋ
BrainHills MJ : 오집니다. 따봉
지현 설 : 이야아

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 스타리아 캠핑카 전격 공개 #캠핑카#캠핑#카라반#차박#현대차#오토렉스#서울모빌리티쇼

안녕하세요? 모토야입니다.
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오늘(26일)부터 오는 12월 5일(일)까지 열립니다.
이번 서울모터쇼 행사장의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신형의 스타리아 캠핑카 모델, '스타리아 캠퍼'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
- 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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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영상 취재 문의 / ​james@nexteen.net / 010-8971-1911
- 모토야에서는 네이버, 다음, 네이트, 다음카카오 모터홈 잡지에 기사 송출 및 네이버 TV, 카카오 TV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. 대신 유튜브 영상은 무료로 게재합니다.
- 다음카카오 모터홈 잡지 https://auto.daum.net/cover/campya
- 영상 노출 : 유튜브, 다음 TV, 네이버 TV
- 기사 노출 : 네이버, 다음, 네이트, 모토야
Guyver : 역시 인테리어 측면에서는 따라갈 수가 없네요.
하지만 실사용 입장에서는 1,100mm 침대에 성인1, 아동1이 같이 자기도 너무 좁네요.
단열 측면에서도 부족한 점이 많아보이구요.
비머 : 성우에서 만들때 보다 완성도가 올라간것 같네요.
mj : 디테일 끝판왕이네 지금까지 스타리아 캠핑카중에 제일 나은데요
리아내tv : 드디어 출시되내요
아쉬운건 스웨드 마감트림이라 때가 잘 탈것 같은데 가죽트림선택가능한지 궁금하내요..
그린8i lee : 3열 시트는 칭찬함 데일리카 활용 시 유용할듯 타 캠핑카 제작 업체도 3열시트 개발 해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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